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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년, 풍부한 현장의 노하우를 전해드립니다.

제이비컴즈&제이비엔텀쇼비즈&제이비축제연구소 대표 총감독 박종부

*등록일 : 2026-10-05 *조회수 : 63회

제이비컴즈&제이비엔텀쇼비즈&제이비축제연구소 대표 총감독 박종부

 

1989년 ‘부일기획’이라는 이벤트사를 설립하여 1990년대 초에는 체육대회 전문기획사로 활동하였다.

 

1990년대 중반에는 스포츠 분야를 전문으로 하여 농구, 배구, 씨름 천하장사대회, 축구, 야구 등 빅 스포츠 행사의 개막식과 올스타전 등을 거의 독점적으로 맡아 생방송을 진행하였다.

 

1990년대 말에는 TV·Radio 특집방송 전문 대행 분야로 활동 범위를 넓혀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방송 대행사로 활동하였으며, 댄스그룹 음반사업도 진행하였다.

 

1998년 IMF 이후 기업과 스포츠 등 여러 분야의 부도로 인해 영업 방향을 잃으면서 관공서 축제 분야로 사업 방향을 전환하였다.

 

처음에는 입찰에 참여하였지만 로비가 심한 현실을 경험하면서, 1990년대에 쌓아온 방송 노하우와 홍보 전략,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축제 전문 총감독으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지금은 로비가 없다고 할 수 없지만 많이 사라졌다. 나는 로비를 하지 않는다.
성실과 신뢰, 그리고 능력을 판다.

 

기업 행사를 수주하기 위해 하루에 20~30곳을 방문하기도 하였다. 거의 방문하지 않은곳이 없었다.

 

축제 총감독 영업을 위해서는 ‘총감독 시스템’에 대해 알려야 했기에 하루에 8~10곳을 방문하면서 25년동안 전국의 관공서를 모두 방문하였다.

대한민국 축제 가운데 관광축제의 반열에 오른 축제는 거의 모두 직접 방문하여 현장을 스케치하고 분석하였다.

또한 브라질 삼바축제, 독일 옥토버페스트, 영국 에든버러축제, 스페인 토마토축제, 프랑스 니스 카니발 등 세계 주요 축제를 직접 방문하여 현장을 살펴보고 분석하였다.

난 축제의 아이템은 현장에서 찾아야 한다는 지론이 있어 지금도 시간을 쪼개 축제장을 찾는다.

축제 전문가로 활동하기 위해 석·박사 과정에서도 축제를 전공하였다.

축제에 관한 논문과 저서도 여러 권 출간하였고, 대학에서 축제실무론과 이벤트실무론을 강의하였다.

그동안 축제 발전 방향에 관한 용역과 대행사 선정 평가위원으로 연간 약 80여 회 활동하였다.

 

나는 대한민국 축제에 대해 거의 꿰뚫어볼 수 있는 식견을 가지고 있다고 자부한다. 그러나 무너져가는 관광축제의 현실을 바라보면서 다시 사업 방향을 바꾸었다.

 

1990년대에는 ‘대표이사’라는 직함으로 활동하였고, 2000년부터는 축제 전문 총감독으로 활동하면서 대표이사보다는 ‘총감독’이라는 직함을 앞세워 약 25년 동안 활동하였다.

현재 이벤트 기획·연출 전문 ㈜제이비컴즈, 엔터테인먼트 전문 ㈜제이비엔텀쇼비즈, 축제 전문 평가기관인 제이비축제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그동안 총감독이라는 직함으로 수의계약을 통해 사업을 진행해 왔지만, 2025년부터는 입찰 시스템으로 전환하여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2026년 8월에는 62개국이 참가한 ‘세계태권도한마당’의 총괄대행사로 참여하여 마무리를 했다.

 

2026년 10월 14일부터 19일까지는 30여 개국이 참가하는 ‘충주국제연무대회’의 총괄대행사로서 막바지 준비를 하고 있다.

10월 24일에는 2만 명이 참가하는 ‘성남시민체육대회’를 총괄대행사로서 준비하고 있다.

10월 31일에는 1만 명이 참가하는 ‘파주시민체육대회’를 총괄대행사로서 준비하고 있다.

또한 같은 날인 10월 31일에는 30여 개국이 참가하는 ‘강남 외국인 태권도 축제’를 총괄대행사로서 준비하고 있다.

 

이제 얼마 남지 않은 행사들의 준비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실행을 앞두고 있다.